리투클리닉은 개별화된 폐경 호르몬요법을폐경 초기부터 장기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01
가장 흔하고 두려운 노인병
고령화 사회에서 치매는 가장 두려운 노인병의 하나입니다. 치매는 노인 여성에서 10%의 유병률로 매우 흔하고, 10년 이상으로 진행과정이 길며, 치료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치매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난소호르몬 결핍이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02
윤병구 원장이 제시한 새로운 치매 치료 가능성
“폐경 초기에 시행한 폐경 호르몬요법은 치매를 예방한다(약 30% 감소)”고 보고되었습니다. 한국여성을 대상으로 윤병구 교수가 주도한 임상시험에서 호르몬 치료는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일상 생활 능력의 저하를 억제하고, 치매 전단계인 경도의 인지장애 환자에서 인지기능의 감소를 지연시켰습니다. 소규모 단기 연구이기는 하나 난치병 치매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